나도 쉬운길을 선택했지만... 5 개월 전
팔짱끼고 건들거리며 주둥이로 독설을 내뱉는게 세상에서 제일 쉬운일이다. 쉬운일이라는 말이 아무나 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, 제일 쉬운 일이다.
가끔.. (솔직히 자주..) 이 바닥이 어떻네.. 외국은 이렇지 않네.. 이 나라는 이렇네, 저렇네.. 말하는 사람들을 본다. 이 분들 중엔 진심을 갖고 전력투구했으나 다양한 벽에 부딪혀 괴로운 마음을 표현 하시는분들도 있다. 그런 일부를 제외하고는 전부 개뿔도 없는 멍청이들이다.
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병사가 장군의 말을 잘 들어야한다.
그리고 병사들은 전쟁에서 승리한 경험이 있는 장군의 말을 잘 듣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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